정신과 상담필요해보임

신박한 정리보면 나오는 사람마다 비우기 전에 정말 쓸떼없는것들 못버리고 결국엔 집에 발딛을틈이 없잖아…
근데 쓰니 얘기들어보면 약간 그런느낌이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드는게
뭘 산다고 남편이 뭐라하는게 아니라 싼거<- 자질구레한걸 사들여서 정리제대로 못하고 널부러뜨려놓는 느낌이 강하게 든다.. 좋은거 사서 오래쓰는게.. 정말 사놓고 2년동안 안쓰게 되는건 버리는게 맞음 옷도 지금 애낳고 직장생활하게되면 다시 입는다?? 유행지나서 절대 못입고 그때되면 다시 사게 될꺼임 애기용품은.. 결혼을 안해서 모르겠다만... 남편이 집에 왔을때 장난감으로 난장판되어있는꼴이 보기 싫은건 알겠지만 이부분은 남편이 이해하고 넘어가야될일이니까 그부분은 남편 정신과 상담필요해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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